기존에는 동일한 화상강의를 여러 번 실행할 경우 가장 최근의 시간만 반영되었으나, 이제는 각 회차의 실제 진행 시간을 모두 합산하여 전체 '강의진행(분)'에 반영하도록 집계 기준이 변경되었습니다.
이를 통해 중간에 재실행된 수업일지라도 실제로 진행된 모든 강의 시간이 누락 없이 기록됩니다.